TCL 그룹 회장단 협흠그룹 방문 전략적 협력 논의
지난 11월 7일일 TCL그룹(Technology Group Co., Ltd., 000100.SZ)의 창립자이며 회장인 리동셩(Li Dongsheng)이 TCL 그룹의 관련 비즈니스 부문 리더들을 이끌고 협흠그룹(GCL Group) 본사를 방문하여 협흠그룹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주공산(Zhu Gongshan) 회장을 내방하여 미팅을 협력 미팅을 개최하였습니다.
출처 : 협흠그룹(GCL Group)
이 자리에서 협흠집성(GCL Integration, 002506.SZ) 및 우한신반도체(Wuhan Xinxin Semiconductor)와 같은 관련 산업 분야의 지도자들이 리동셩 회장 등과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TCL 그룹 회장인 리동셩 및 측근들은 협흠그룹(GCL Group)의 개요와 반도체 및 태양광 산업체인의 비즈니스 발전에 대한 주공산 회장과 관련 업계 리더의 소개를 들었습니다. 양 당사자는 화기애애한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미래의 전략적 협력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쌍방은 각자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고 상호 관심 산업의 경계에 중점을 두고 관련 프로젝트의 전략적 협력을 가속화하고 "이중탄소"목표 실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표명했습니다.

결론
TCL 그룹은 중국의 전자회사로 전세계 약 8만여 명의 직원이 있는 업계 25번째 순위라고 전해진다. TV 제조분야에 중저가 부문에 올인하는 전략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이어 세계 3번째 회사라고 합니다. 산업체인 상에서 보면 서로 상이할 것 같은 두 그룹 간의 전략적 회의, 더군다나 TCL 그룹 회장이 직접 회사 대표를 이끌고 협흠그룹을 방문한 것이 의미심장한 배경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전자업계도 결국 탄소세, 탄소중립 이슈에서 벗어날 수 없는 글로벌 환경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TCL 그룹이 이번 대대적인 방문과 전략적 협력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컸던 것 같습니다. 결국 다운스트림 분야의 또 하나의 끝단에 있는 TCL을 통해서도 협흡그룹 입장에서도 윈윈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1. 11. 16
혼마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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