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협흠에너지 - (공시) 입상실리콘 2만톤 정식 양산 발표 :: 경제적 자유를 위한 세상과 트레이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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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협흠에너지 - (공시) 쉬저우 입상실리콘 2만톤 정식 양산 발표

조금 전 보리협흠에너지(GCL Poly Energy, 03800.HK)가 자발적 공시를 통해서 그 동안 항간에 설왕설래 회자되었던 "입상실리콘"의 쉬저우 2만톤을 기존 1만톤에 추가하여 대량생산(양산)을 정식으로 가동하였음을 발표하였습니다. 간략하게 내용 공유드리겠습니다.

첨부 : 공시(원문)

 

2021.11.11(GCL Poly)_입상실리콘_양산.pdf
0.76MB

 

보리협흠의 사업개발 업데이트 : 실란 유동층 입상실리콘 20,000톤 추가 정식 가동

​참고로 보리협흠(GCL Poly, 03800.HK)의 이번 자발적 공시는 지난 10년간 연구개발 끝에 초기 발화를 공식화 했던 2020년 12월 10일과 2021년 2월 1일은 회사의 실란 유동층 공법(입상실리콘) 관련 내용의 연장선 상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보리협흠 자회사, 장수 중능실리콘의 입상실리콘 2만톤 발화에 관한 내용

- 2021년 10월 말까지 20,000톤의 생산 능력 증설이 완료
- 엄격한 장비 테스트 및 관련 시스템 디버깅을 거쳐 생산은 2021년 11월 10일에 공식적으로 가동
- 이번 양산 프로젝트는 2021년 2월 착공한 첫 20000톤급 입상실리콘 프로젝트
- 9개월 만에 완성하여 양산에 들어간 국내 최초의 기업
- (입상실리콘) 모듈러 건설 및 구조물 생산 및 기타 측면의 달성
- 회사의 향후 상륙 프로젝트는 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할 것임
- 이 프로젝트의 완료는 "체계적이고, 표준화, 디지털화, 통합, 인텔리전스 및 모듈화가 견고한 기반 마련
- 세분화된 실리콘 제품은 탄소 발자국이 우수함
- 추적 특성은 회사 고객이 "탄소 중립 및 탄소 정점"이라는 글로벌 목표를 촉진할 수 있도록 강력한 지원을 제공

보리협흠(GCL Poly, 03800.HK)는 공시 말미에 2021년 10월 27일 프랑스 환경 에너지 관리국(ADEME, French Environment and Energy Management Agency)는 세계 최초의 FBR 입상 실리콘 탄소 발자국 인증서 발행하였고, 동시에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커미셔닝은 회사의 입상실리콘이 10년의 연구 개발과 거의 1년의 대량 생산을 거쳤으며,생산 및 환경 건강이 보장된다고 언급하면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결론

이번 공시는 그 동안 항간에 의문시되기도 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과연 양산이 되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잠재우는 공식발표로써 '입상실리콘'의 생산능력의 증가를 회사가 공식화 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처럼 내렸던" 논란과 이슈 속에서 보리협흠의 핵심기술인 '입상실리콘'의 대량생산(양산)은 이로써 공식적으로 점화되었습니다. 이번 공시와 어울릴 것 같은 음악인 아델의 "Set Fire to The Rain" 한 곡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cY1_o8yrILc

Adele의 Set Fire to Rain (Albert Vishi Remix 버전) / Youtube.com

 

 

2021.11.12

보리협흠의 쉬저우 2만톤 발화를 축하하며,

혼마무사 올림

https://ecofrees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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