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협흠에너지 매매 수급과 거래 동향 (11/11)
이른 아침 시간을 들여서 본 분석을 정리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 서버" 문제인지 많은 그림과 글은 저장이 안되어서 리셋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건너뛰기는 그렇고 해서 간략하게 텍스트 위주로 다시 정리한 후, 주말에 필요시 오늘 거래동향과 함께 업데이트할 생각입니다.
11월 11일(목) 보리협흠에너지(GCL Poly Energy, 03800.HK)는 약 7% 정도 강세를 보이며 마감하였습니다. 직전 날 저녁에 들려온 중국과 미국의 영국 글래스고의 기후특사를 통한 양국간 깜짝 공동발표가 호재로 작용한 모습이었습니다.
남향거래는 16.97% 정도 비율이 되었는데 매도물량은 별도로 체크해 보니 9,000만주로 최근 매물대비 대폭 늘었습니다. 주간 차트를 체크하면 장초반 상승세가 유지되면서 상단이 계속 제한되었는데 남향거래의 일방향 매도실현이 강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숏포지션 비율은 주가 상승에 급격히 줄어 약 3.7%, 990만주 정도 기록하였습니다. 거래량은 공매도 매물 2.67억주 정도로 줄었습니다. 조금 더 상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주력 수급 동향
11월 11일(목), 보리협흠(GCL Poly, 03800.HK)의 매매 관련 주력의 동향입니다. 종일 꾸준히 주력의 수급이 전개되었던 하루였습니다. 1.6억 위안 정도 순유입이 되었고 지난 5 거래일 동안 비교했을 때에도 상대적으로 수급이 좋았습니다.

남향거래 비율
11월 11일(목)에 출현된 보리협흠에너지(03800.HK)의 남향거래 비중은 16.97%이고 실제 Futu.com에서 확인하 바로는 약 9,000만주의 매물 출회로 전날 2,700만주 보다 대폭 늘면서 실제로 남향거래의 압박이 컸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숏포지션 비율
11월 11일(목) 보리협흠(03800.HK)의 숏포지션(공매도) 비율은 약 3.7%이고 공매도 수량은 약 990만주로 전날 7.4천만주에 비해서 대폭 급감하였습니다.


결론
그 동안 크레디트스위스의 분석에 의하면 차익매물과 융기실리콘자재(601012.SH)의 미국 세관의 제품압수, 남향거래의 일방향 매도, 숏포지션의 압력 등으로 보이는 보리협흠에너지(GCL Poly Energy, 03800.HK)에 작용한 조정 압력이 미중 기후대응 공동선언으로 완화된 것 같아 보입니다. 11/11(목) 밤 늦게 보리협흠이 공시를 통해서 쉬저우 2만톤 입상실리콘 정식 양산을 공식 발표를 했는데 그 동안 이슈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대량생산 가능성을 불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1.11.12(금)
이른 아침에,
혼마무사
참고로, 언제나 본 블로그에서 말씀드리고 있듯이 가능한 팩트 위주로 말씀드리고 본 회사 주식에 대한 투자에 대한 조언과 추천은 결코 아니며 투자와 트레이딩은 모두 본의 판단과 책임 아래 이루어져야 합니다. 객관적 데이터를 전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시된 내용은 많은 부분이 제 주관적 해석에 기반하니 참고로만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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